1974 창단

1976 창단 공연 '출발'

2005 사단법인 등록

2007 현장아트홀 개관

2009 전문예술법인 지정

2019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현재 회원 43명 (대표 고능석, 상근단원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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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창작활동 

현대인들의 다양한 예술적 취향을 만족시키기 위해 대사 연극, 마임극, 1인 공연, 아동가족극 등 다양한 형식의 레퍼토리 작품을 제작하여 관객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놀이하는 이모네’의 연극놀이 교육

놀이하는 이모네’는 놀이 속에 숨어 있는 극적 요소를 활용하여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높이는 연극놀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일선 교육 현장과의 접목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소극장 ‘현장아트홀’

2007년에 개관한 현장아트홀은 진주의 대표적인 소극장이자, 극단현장의 전용소극장입니다. 

연극을 비롯하여 무용, 클래식, 락보컬, 재즈, 초청강연회, 상설공연 등을 기획 또는 대관하여 지역문화예술인들의 창작 산실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지역문화축제 기획 및 참여

지역 대표 축제의 주제 공연 창작과 시민들의 수준 높은 문화 향유를 위한 공연예술축제 기획, 독립예술가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만들어지는 대안예술축제 등을 기획하여

지역의 문화 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한 활동을 끊임없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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