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현장의 연극놀이 연구소

<놀이하는 이모네>는 연극놀이를 

이론적으로 연구하고 대상에 맞는 연극놀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예술 교육을 통한 사회적 기여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단체입니다.

교육적 실천과 이론적 연구를 보다 강화한 연극놀이 

전문가 집단으로서 아동·청소년을 비롯한 전 연령층들과 

만나, 주제별, 연령별, 대상별 연극놀이 프로그램을 

개발·연구하여 대한민국의 예술교육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 주요활동

     연극놀이 수업 및 프로그램 개발 

     교사연수 프로그램 진행 

     연극놀이 전문가(티칭 아티스트) 양성 


⊙ 주요프로그램  

      BOOK-극 (북극탐험대) 

      엄마들의 책공연 ‘엄마나왔다!’ 

      엄마와 얼음땡!

      함양예술소

       엄마랑 몸으로 놀자!



연극놀이는 과정중심의 연극적 활동인 동시에 구조화된 놀이이다. 

즉 구조화된 놀이 속에서 참여자들은 자발성을 최대한 발휘하여 즐겁게 연극적 활동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때 참여자들은 상상력(imagination)과 동일시(identification),체현(embodiment)과 반영(reflection)의 능력을 활용하여 

상상의 세계를 창조하고, 그 세계 안에서 다양한 인간의 사상, 개념, 감정을 탐구하고 표현하며 경험한다.

 따라서 연극놀이는 연극예술과 교육 모두에 걸쳐서 적용될 수 있는 기본적인 방법론이며, 또한 공동체적 체험을 통해 의미를 생성한다는 점에서 그 자체적으로도 열린 구조의 학습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성한다는 점에서 그

 자체적으로도 열린 구조의 학습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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